w. DAM @NEXTDAMSTORY

작성일: 25-12-31

배포일: 26-01-12

최종 수정일: 25-12-31

이 시나리오는 키즈나 불릿 「キズナバレット」의 2차 창작물입니다. 키즈나 불릿은 「카라스바 세이 からすば晴(N.G.P.)」 와 출판사 「株式会社アークライト出版事業部」에게 권리가 있습니다. ©2021 からすば晴 / N.G.P. / アークライト/新紀元社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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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트레일러

“아름다운 물의 님프 에우레디케여, 그대가 뱀에 물려 죽은 것을 믿을 수가 없다오. 우리가 부부의 연을 맺었던 순간을 떠올려보시오. 우리의 행복한 나날이 너무나 멀어. 저승에서부터 당신을 데려오리다.”

“아! 오르페우스! 당신은 돌아보게 될 거예요. 저를 봐요. 당신이 사랑했던 나를…….”

이곳은 그리스, 여전히 신화가 살아숨쉬는 죽은 도시.

금슬 좋은 부부에게 드리워진 그림자,

죽음 위 사랑을 논하는 극작가,

천사의 노랫소리와 같은 리라의 연주.

키즈나 불릿

「저승의 희극」

—유대를 부수고, 기적을 죽여라.


시나리오 핸드아웃

불릿은 그리스의 한 마을이 집단 소실했다는 뉴스를 접한다. 현장에서 전날 빠져나왔다던 극작가는 유적지에서나 볼법한 리라를 가진 채 이것이 이 시대의 새 전설이라 한다. 그러나 불릿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찬란하고도 무자비한 비극. 피에 젖은 대본을 품에 안은 채, 기적술사는 미소한다. “어서 오세요, 「저승의 희극」의 무대에.”